스테파노이건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딱 하나로 정리되긴 어려운 주제네요 개인적으로는 여행 자체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역사 문제에 대한 인식이나 감정도 같이 존재할 수 있어서, 각자 생각을 존중하면서 판단하는 게 중요한 부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