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ập truyện ngắn

photo
[내 꿈은 감딸기!]

















"꺄아악! 미친 가온아 너무 귀엽다!!"

난 지금 만화 꿈빛대파티시엘을 보는중이다. 아 근데 가온이 너무 깜찍하잖아! 아 참고로 난 16살이다. 난 꿈이 제과제빵사다. 아마 내가 가고싶은고등학교는 갈 수 있을거다. 내신을 많이 쌓아놔서.

"넌 또 그거보냐?"

"아왜~ 재미있잖아."

photo
"(피식)됐고 , 우리 시내나 나가자."

"왜?"

"왜긴 밥먹으러."

"아 , ㅇㅋ 기다려 옷 갈아입고 갈께."

"ㅇㅇ."












"와·· 케이크봐 나도 나중에 저렇게 만들 수 있겠지?"

"당근이지. 못 만들 이유가 있나."

"···우리 빵먹을래?"

"빵? 밥 안먹어?"

"아니 , 집에 가서 저 빵만드려고 하는데 맛을 봐야 만들던가하지."

"밥 먹고 먹자 , 후식으로."

"음··· 그래!"

참고로 난 부모님과 떨어져산다. 부모님이 일때문에 서울로 올라가셨기 때문에. 지금 집에 나와 내 동생 유진이가 산다. 유진이는 올해 14살. 중1이다. 이제 내가 고등학교 들어가면 아마 기숙사 생활할거 같은데 혼자 잘 지낼 수 있나 걱정이다.








"음 , 여기엔 소금 대신 맛소금은 넣었네." 유나

"근데 , 소금이랑 맛소금은 뭔 차이야?" 지은

"음··· 대부분 소금은 염전에서 나온 굵은 소금을 말해. 맛소금은 맛을내기위해쓰는 조미료가 약간 넣어진 가는소금을 말하고. 더 정확하게 알고싶으면 초록창에 검색해봐."

"오 , 역시 음식에 대해선 잘 안다니깐."

"ㅎㅎ"

"남자에 대해선 모르고."

"그게 왜 나와!"










"유진아 언니들 왔어." 유나

"왔네. 또 빵사왔어?"

"언니 예비고딩이다. 언니가 고등학교를 가려면 이런걸 알아야지."

"아··· 그래? 언니 고등학교가면 나 집에 혼자야···?"

"응 , 아마도 그럴껄? 왜 언니가 여기서 지낼까?"

"으응 , 아니. 언니 힘들잖아."

"(짝짝) 권유나 빨리 빵이나 만들어." 지은

"아 알겠어."








photo
"(냠) ······" 지은

"어때? 맛있어? 괜찮아?"

"야 , 물음표 살인마냐?"

"아니··· 궁금하니깐···."

photo
"당연 맛있지. 누가 만들었는데ㅎㅎ"

"(와락) 하아··· 이지금 , 나 갈 수 있겠지?"

"ㅋㅎ당연하지! 너가 누군데! 너 권유나야!"

"ㅋㅋ 너랑 친구해서 다행이다."

"참나 새삼스럽게 뭔 그런말을ㅋㅋ"












"드디어 졸업이다." 유나

"그러게 , 너 고등학교가서도 연락해라? 안하면 나 삐진다." 지은

"ㅋㅋ알겠어."
















드디어 입학이다. 으아 너무 떨려. 나 잘할 수 있겠지?

"제 48회 프페고등학교 입학식을•••"

"와··· 예쁜애들이 왜 이렇게 많아?" 유나

"꺄아악!"

"뭐야." 유나

"야 쟤네가 걔네지?! 그 테스트봤을때 A 받았다던 애들."

"맞아. 쟤네 잘생긴데다가 요리도 잘해서 중학생때 인기 많았었데."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인기 짱이네ㅋㅋ"

쟤네가 그렇게 대단한 애들인가.

"근데 쟤네 말고 또 한명 A 맏았다던데."








"모두 안녕. 난 너희 담임을 맡은••• 그럼 1년동안 잘 부탁한다!" 선생님


짝짝_

"자 , 그럼 너네 등급 놔줘준다. A부터 F까지 있는데 A는 제일 높은 등급이다. 일단 A등급은 윤정한 , 홍지수 , 권순영 , 이지훈. B등급•••" 선생님


"A등급은 쟤네가 끝이겠지?"

"당연하지. 쟤네가 얼마나 잘하는데."

"그치. 그리고 A등급 들어가면 눈치보일듯."

"마지막인 F등급까지 말했다. A등급ㅇ" 선생님

"김쌤! 그 (속닥속닥)"

뭐야. 내 이름 안불렀는데. 나 탈락이야? F만도 못하는거야?

"······."

"아··· (힐끔)"

아 , 탈락인가 보다. 역시 난 여길 다닐ㅅ

"A등급에 마지막으로 들어갈 권유나. 미안하다 , 쌤이 착각해서 수정된 명단을 안뽑아왔다. 아까 말했듯이 권유나. A등급."

뭐야 , 실화야? 미친거 아냐? 너무신나. 진짜..

"야 , 너 A등급 자리로 안가?"

"아··· 지금 갈께."










아따 , 얼굴보고 뽑나 더럽게 잘생겼네.

"그··· 안녕? 난 권유나. 너넨?"

photo
"난 윤정한."

photo
"나아느은··· 홍지수!"

"잎머리 정리하느라 그런거지?"

"응."

"ㅋㅋㅋ넌?"

photo
"호랑이를 사랑하는 권순영."

"햄스터 닮아가지곤 호랑이를···"

"햄그터라ㄴ"

photo
"운 좋게 A등급 들어와놓곤 친한척은."

"······." 유나

"야 이지훈!" 정한

"미안 쟤가 좀 싸가지가 없어." 지수

"···ㅋㅎ아냐 , 그렇게 쟬 감싸줄 필욘없어."

"어?"

"쟤 성격 더러운건 알겠다는 말이야."

"야." 지훈

"그래 , 나 운 좋게 A등급으로 들어왔어. 근ㄷ"

"니가 운이 많이 좋나보네."

"···근데!! 난 정정당당하게 내 실력으로 A등급에 들어온거야. 빽 그딴게 없어서. 내 실력으로 들어온게 그렇게 아니꼽니? 내가 나가주길 바라는거야?"

"너 진짜."

photo
"에헤이! 둘다 그만! 오늘 처음 만났는데 싸울꺼야?"

"쟤가 먼저 시비걸었어." 유나

"너도 같이 한거잖아." 지훈

"시작은 니가 했자나." 유나

"그럼 무시하지 그랬냐." 지훈

"야. 내 꿈을 니가 밟ㅇ , ···잠깐 나갔다ㅇ" 유나

"자 모두 일어나서 실습실로 가자." 선생님

···타이밍 좆까.






























💍손팅해십셔!💍

꿈빛파티시엘 보다가 쓰고싶어서ㅎㅎ

TMI : 오늘 작가 생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