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ập truyện ngắn

[Sống sót trong ký túc xá giống chó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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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개같은 상황이지?>
(홍지수 개 잘생겼다.)








"하 씨 , 짐 조금만 싸올걸 , 더럽게 무겁네."
"그나저나 0321호가 있나···? ···아 , 거꾸로 들었구나."
"그럼··· 1230호! 하 시발 12층이야."







"여기 있다 , 1230호."

벌컥_

"···????? 시발 니들이 왜 여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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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니 여기야?"

"···와하하 , 남자 13명에 여자 1명을 넣어버리다니. 시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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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뭐야 신비가 여기야?"

"닌 하루종일 누워있냐?"

"누워있는게 제일 편해."

"어휴···."

덜컥_

"??" 신비

"??????"

"···왂 시발!!"
"어우 , 미안 순간 니 얼굴 보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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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이 어때성···."

"니 머리 정리하고 나왔냐? 머리 만지면서 나오네."

"나 방금 일어났는데?"

"? 기숙사 오자마자 퍼질러 잤냐?"

"ㅇㅇ , 여기 잠 존나 잘 와."

"와 , 여기 오길 잘했다. 그래서 내 자리가 어디야?"

"니 자린 , 홍지수가 누워있는 침대 2층."

"시발 나 왜 2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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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늦게 왔잖아."

"나쁜 놈들."






풀썩_

"으아- 존나 더워. 야 에어컨 틀자. (참고로 여름)"

"그래 좀 틀자." 석민

띡_ (에어컨 트는소리)

부스럭_ 부스럭_

"뭐야 , 덥다면서 에어컨 트니깐 왜 이불 덮어." 정한

"원래 에어컨 틀고 이불 덮는거야. 알겠니?"

"그치 , 에어컨 틀고 이불 덮는게 짱이지." 석민

"욜~ 이석민~"

"우리 좀 잘 맞는듯."

"응 아냐."

"?"









흔들흔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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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은신비 일어ㄴ , 크흡ㅋㅋ"

"시이바알··· 깨울거면 깨우기만 하지 왜 기분 나쁘게 웃고 지랄이야."

"니 거울 보면 알거야ㅋㅋㅋ"

"시발 64시끄러."

"야 64라 부르지 말랬지."

"비켜. 내려갈꺼야."








"···크흡ㅋㅋㅋ 와 시발 나 존나 웃기게 생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그치? 너 존나 웃기ㄱ" 지훈

"뒤져 이 시발 64야."

"64라 부르지 말라고!!"


"그래서 꿈잠 자던 날 왜 깨운거야."

"장 보러가야지. 기숙사에 먹을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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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래서 굳이 자고있던 날 깨웠다?"

"ㅇㅇ , 마트나 가자."

"시발."











ㅎㅎ시발 권순영 죽여버리고 싶다. 마트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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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나 타고 있다. 지가 유치원생도 아니고. 폰으로 사진을 찍는다나 뭐래나. 한심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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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찍은 결과물.
(신비 : 권순영 한심한 놈.)



























💍손팅해주십셔💍

저 수요일에 귀 뚤었다요.
근데 바보같이 잘때 건드려서 아침에 더럽게 아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