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N Q&A/Bài viết của Bingyi

hihi~~!!!!!!!! 오랜만(?)이지???
오늘은 허찬편을 들고 왔어!!!
얘가 재미없는 개그를 많이 하긴하는데 또 설렐 땐 선수야....... 그래서 내가 굉장히 혼란스러워...
.


.



.



.



.



.



.




.
음..... 일단 허찬네 어머니랑 우리 엄마는 옛날부터 친하셔서 우리도 저절로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어.
초•중학교도 모잘라서 이번엔 고등학교도 같은 곳에 다니게 됬어. 아니, 정확히 말하면 고등학교는 다른 곳에 갔지만 우리 엄마가 날 허찬네 학교로 전학을 보내 버렸어.....하하하... 
쨋든, 고1 때 전학을 와서 뻘쭘하게 애들 앞에서 인사하는데 마침 허찬이 있더라. 그래도 허찬이라도 있는게 어디야... 쉬는 시간에 다른 애들이 다 내 자리로 와서 이런저런 질문은 엄청하는거야.. 나는 솔직히 나한테 질문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 그래서 내가 꺼림직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허찬이 애들을 뚫고 내 쪽으로 오더니 내 손목을 잡고 날 이르켜 세우는거야. 그러더니 애들한테 이여주 내가 데려간다~!!이러고는 날 어디론가 끌고 갔어. 그것도 내 손목을 잡고 있었는데 보통은 아픈게 정상이잖아. 근데 얘는 아픈 느낌이 하나도 안들었어. 뭔가.....날 생각해서 세게 안잡는 느낌??

그러면서 끌고 간 곳에는 지금의 내 남사친인 애들이 모두 모여있었어. 난 당황해 있었지. 곧, 허찬이 입을 열더니 야 이여주!! 너 친구 없지?? 오늘부터 얘네랑 친구하면 된다!!! 라고 말하는거야. 역시 걔네들도
궁금증을 참지 못하더라ㅋㅎㅋㅎ 이것저것 다 물어보는데, 갑자기 허찬이 야야. 하나씩 물어봐!! 여주 
자기한테 뭐 물어보는거 안좋아해. 이여주한테 궁금한 건 다 나한테 물어보도록!!!!!! 이여주, 너도 얘네들이 너 귀찮게하면 나한테 말해!! 알았지???라고 말하는데 괜히 귀가 빨개지더라...

또 하나는, 지난 번에 야자를 하던 날에 밖을 보니까 비가 오기 시작하는거야. 나는 비가 더 오기 전에 서둘러 집에 가기 위해 빨리 짐을 싸서 1층 로비로 나갔는데, 앞에 허찬이 있는거야. 그래서 뭐하냐고 물어봤어. 그러더니 걔가 나도 야자했는데 밖에 비가 오더라고.... 너 우산 없으니까.. 래서 나는 그런가보다 하고 허찬이랑 같이 집에 갔지!!
나중에 들어보니까, 그 날 허찬은 야자를 안했다는거야!??! 그래서 더 자세히 들어보니까, 그날도 역시 애들이랑 피씨방에 쳐박혀서 게임을 하다가, 나중에 
정수빈이 마지막으로 도착을 한거야. 정수빈이 밖에 비오던데?? 오늘 이여주 야자하는거 같던데... 걔 보니까 우산도 없던데, 가봐야하는거 아니야??라고 마한 순간, 허찬이 하던 게임 그냥 얄짤 없이 꺼버리고 바로 뛰어갔데....ㅋㅎㅋㅎㅋㅎㅋ

그래도, 허찬같은 친구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허찬 아니였으면 아마 난 지금까지도 찐따였을지도..... 지금 당장 가서 허찬한테 맛난거나 사줘야 겠다!!!!! 그럼 담에 보자!!!!
.



.



.




.





.



.




.




.




.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신작 하나를 냈어요!!!!!
이거 보신 후에, 꼭 한 번씩 들리셔서 구독!!!
눌러주셨음 좋겠습니다ㅎㅎㅎㅎ
아, 물론 댓글과 별점도여!!!!!
그럼 진짜 안녀여여영~~~~!!!😊😊😊😊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