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ước rửa tay sát khuẩn
Đầu tiên

츠요
2021.03.30Lượt xem 6

지금 나는 렛츠고에 입학을 했다 아 중요한 사실은 내가 이 만화속이 있다는 사실. 잘생긴 남주는 f4마냥 걸어다닌다

그리고 남주가 여주 옆에 앉는 순간 왕따가 시작된다

나는 물론 엑스트라기56이기 때문에 남주 뒷자리다

음 뭐 뒷자리 정도면 엑스트라21로 진급하려나? 그리고 여름바람이 솔솔 들어오니 꽤 괜찮다 절대 얘가 있어서가 아니고!!

내가 제일 극도로 정말 싫어하는 것은 모둠활동 그리고 우리 모둠은 남주 여주 엑스트라34

첫날부터 모둠 게임이라니..ㅆ

“아 뭐야!! 니네 나만 막지 말라고!!”

? 아 큼큼 벌써 친해진 모양이다 오목게임을 했고 다른 애들은 나만 막고 있었다

보통 남주라면 차갑다 그리고 얘도 만만치 않다

굉장히 말수가 적고 이런..뻔한 클리셰라니 작가에게 실망이다

“어어~? 너 또 피해갈려고 하네” 엑스트라 34샛기가 나를 놀리기 시작한다 아 설명하자면 남주 옆에 있는 따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