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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ập 17_Bạn có muốn chết không?


여주는 그 사람을 밀어내려고하였다.

하지만 그 사람은 여주가 밀어낼수록 더욱더 힘으로 강압했다.

여주는 그사람을 힘으로 조금 밀쳤다.

여주는 덜덜 떨며 말하였다.

하여주
ㅎ,,하지마세요,,

누군가
왜,,

누군가
너도 좋잖아,,

누군가
그치,,?

하여주
ㅅ,,싫어,,

하여주
ㅎ,,하지마세요,,

여주의 말에 그 사람은 소름끼게 씨익 웃으며 말하였다.

누군가
좋으면서 왜 그래,,ㅎㅎㅎㅎ

하여주
흐으,,읍,,

여주는 겁에질려 눈물을 흘렸다.

누군가
좋아,,이 표정,,

누군가
마음에들어,,ㅎㅎㅎㅎ

그 사람은 미친사람처럼 웃으며 말하였다.

누군가
좋아,,계속 그런표정 지으라고!!

하여주
흐윽,,흐으,,제발,,

하여주
오빠,,하으,,

누군가
ㅎㅎㅎ이제 오빠라고도 불러주네,,?ㅎㅎ

누군가
뭘 좀 안다?ㅎㅎ

그 사람은 여주를 더 몰아붙였고 여주는 그 사람을 계속 밀어내려했다.

누군가
왜 자꾸 밀어내-ㅎ

하여주
흐읍,,하지마세요,,

그 사람은 여주와 완전 붙었고 여주의 등을 손으로 쓸어내렸다

여주는 소리를 질렀고 그 사람의 뺨을 때렸다.

누군가
씨발!! 닥쳐!!

누군가
병신년이!! 닥치라고!!

하여주
흐윽,,흐으,,

누군가
걸레같은년이,,

하여주
흐윽,,

그 시각 지훈

지훈은 근처를 계속 달려갔다.

아무리 찾아봐도 여주는 없었고, 주변에 담배피는 남자애들만 있었다.

지훈은 남자애들에게 가서 물어보려했다.

그때 여주가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렸다.


박지훈
하,,어디야,,

지훈은 소리가 들린쪽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그쪽은 막다른 길이었다.


박지훈
어디야,, 제발,, 무사해야해,,

지훈은 학교근처로 다시 돌아왔다.

그 시각 여주

하여주
만지지마,,만지지말라고,,흐으,,

누군가
닥쳐,,가만히 있어,,

그 사람이 여주의 입술을 깨물으려 할 때쯤 지훈이 여주를 향해 달려왔다.

하여주
흐으,,하아,,ㅅ,,살ㄹ,,ㅕ,,줘,,

여주는 지훈을 보곤 눈물을 흘렸다.

지훈은 그 사람의 뒷목을 잡아 뒤로 내던졌다.

누군가
하,,씨발,,

지훈은 그 사람에게 다가가 한쪽무릎을 꿇고 앉아 말하였다.


박지훈
왜

지훈은 그 사람의 멱살을 잡았다.

지훈의 눈은 갑자기 돌변하곤 말하였다.


박지훈
건드릴 사람을 건드렸어야지,,


박지훈
잘못건드렸네,,?


박지훈
죽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