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ống cùng ma cà rồng < Đang tạm ngừng >
Tập 7

째니째니째니째니
2019.08.10Lượt xem 1894


유여주
으음...아..머리아퍼..

철컥


민윤기
얘 넌 왜이리 기절을 많이 하니?


유여주
ㅈ..제가 기절을 했어요...?(말투봐..아줌마 같아..)


민윤기
그래 기절 했다 그리고 아줌마 말투라서 미안하다


유여주
ㅇ..아니 어떻게 읽으신거..


민윤기
나 뱀파이어라고요 아가야


유여주
ㅇ..아가 아닌데..


민윤기
그래ㅋ꼬맹아


유여주
ㅇ..아니..!!꼬맹이도 아니에여..!!


민윤기
(여주가 안고 있는 토끼인형을 뺏으며)이거 잡으면 꼬맹이라 않할게ㅋ


유여주
이잇..!끙..!(온 힘을 다해서 손을 뻗어본다)


민윤기
(더 높이 든다)


유여주
흐잇..!잇..!(쿵)


유여주
후이..아파..(발이 미끄러져서 책상에 머리 박음)


민윤기
ㅋㅋㅋ(왜이리 귀엽냐ㅋㅋ)


유여주
ㄴ..내 인형 줘여..!!


민윤기
그래ㅋ(인형을 여주에게로 던지며)


유여주
(포옥)많이 무서웠지..쿠키야..


민윤기
...?어쨋든 넌 영원히 꼬맹이야ㅋ


유여주
ㅇ..안되..나 꼬맹이 아닌데에..진짜..(울먹)


민윤기
...?!(당황)ㄱ..그래 꼬맹이 아니니까 울려고 하지마..!!


유여주
아라써여..(쿠키(토끼)인형을 끌어 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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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여주,은비,유나도 나이 수정했어요 19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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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