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ài hát & Câu chuyện

#1-5 Ngày Xuân: Cuộc Sống Có Giới Hạn Thời Gian

보고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싶다

너의 사진을 보고 있어도 보고싶다

어디있는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내가

야속하다

밉다

눈꽃 조각, 너의 마지막 흔적

봄이 왔다 아니, 왔었다

현재형이면 좋았을텐데, 어느새 과거형이 되어버렸다

여자

약드세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안먹을께요

이젠 나도 지친것 같다

미련없이 떠나야 하는데

이 세상에 더 있으면 미련이 더 커져만 갈 것 같다

오늘도 어김없이 창밖을 본다

아름다운 봄을, 벚꽃을 본다

너를 기억하려고

김태형 image

김태형

커흡..! 커억...

김태형 image

김태형

허억..헉...

여자

환자분! 숨 쉬세요, 천천히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하아...하아...

이제 안다

내가 언제 죽을지

갈수록 숨이 안쉬어진다

가끔씩 피도 토해낸다

마지막이 다가온다

드디어

겨울이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