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ự nhiên quay trở lại triều đại Joseon?!



여주
" 여긴 어디지.. "


여주
" 으..어스스해..ㅠ "

그때 !


박 지민
( 멀리서 말을 타고 점점 여주에게로 온다 )


박 지민
" 여 ~ 주야 ! "


여주
" ?.. "


여주
" 저 아세요 ? "


박 지민
" 당연한것 아니겠느냐 ? 내가 네 오라버니인데.. "


여주
" 예 ? 뭔 개솔이세요 ;; "


박 지민
" 엥 ? 개솔이라니 그게 무슨 말이더냐..? "


여주
" 됐어요.. "


여주
" 이 사람하곤 말이 안 통해 ;; "


박 지민
" 여주야 , 너 여주 아니더냐 ? 왜이리 바뀐것이냐.. "


여주
" 제가 뭐요 ;; "


박 지민
" 하..일단 우리집에 가자꾸나 "


여주
" 싫어요 ! , 이거 놓으란 말이에요 ! "


박 지민
" 하..어쩔 수 없구나 날 이해해주길 바란다 "


박 지민
" 끌고오거라 "

지민의 부하들 : 네


여주
" 네가 이러고도 오라버니냐 ?! "


박 지민
" 하..어쩔 수 없잖으느냐..미안하구나 "


여주
" 됐어요 !! " ( 짜증 )


박 지민
" ... "


여주
" 시바..가기 싫다니깐 ! "


박 지민
" 그냥 따라와주면 안될일이겠느냐 ? "


여주
" 네 !! " ( 짜증 )


박 지민
" .. "


박 지민
" 미안하구나.. "


여주
" 그럴필요는.. "


박 지민
" 어쨋든 빨리 들어가자구나 "


여주
" 그러던지요 "

여주는 어지러져있는 바닥을본다


여주
" 허..헐 "


박 지민
" 크..크흠..잠시 나가주겠느냐 ? "


여주
" 아..네 "

여주는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다


여주
' 그래도 좀 그대로네 '


박 지민
" 일단 그 이상한 복장을 갈아입자구나 "


여주
" 이상한 복장 아니거든요 ? "


박 지민
" 그래 ~ 그래 ~ ㅎㅎ "


박 지민
" 여기 입거라 " ( 한복을 주며 )


여주
" 근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