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ằng khốn nhà bê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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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gsmhk
2019.10.14Lượt xem 734

한편 석진과 여주


고여주
'우아..어색하다..'


김석진
'어떡하지..밥 같이먹자고 물어볼까..?'

그때

(꼬르륵


고여주
ㅇ..아..///


김석진
푸흐 여주씨, 배고파요?


고여주
어..음..쪼금? '아씨 쪽팔려 진짜'


김석진
그럼 우리 집 가서 밥먹고 갈래요?


고여주
음..네!!!


김석진
그래요ㅎ

(띠디딕

(철컥


김석진
들어와요ㅎ


고여주
앗! 네

진짜 와도와도 석진 회장님의 집은 남자치고 깨끗했다, 아니 엄청 깨끗했다


고여주
'어우..여기 어지러피면 않되겠다'

그래서 어지러피지 말자고 사고치지 말자고 다짐했다


김석진
여주씨 김치찌개 먹을래요?


고여주
네, 먹을래요!! (김치찌개 좋아함)


김석진
네 조금만 기달려요


고여주
네엡

그렇게 석진이 부엌으로 가고


고여주
근데..나는 뭐하지..


고여주
심심해..


고여주
아님! 석진회장님. 음식 도와주자!!

그렇게 부엌으로 가는 여주

부엌에는 요리를 하고 있는 석진이 있었다


김석진
음..냄새 좋다아ㅎ


고여주
음..그러네요ㅎ


김석진
??(여주를 봄)



김석진
우와악!!


고여주
...?


김석진
아! 깜짝놀랐잖아요!!


고여주
아, 죄송해요

그때 그릇들이 달그락 거리며 여주쪽에 떨어졌다


고여주
ㅇㅓ...어??


김석진
여주씨!!

(쨍그랑

(쿵

소리와 함께 석진은 여주를 안아

여주가 다치는것을 막았고


김석진
윽...

그 유리 조각들을 석진이.대신맞았다

또한


고여주
읍!?

그 소리와 함께 여주와 석진의 입은 붙어버렸다


고여주
!?


김석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