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ằng khốn nhà bê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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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gsmhk
2019.10.02Lượt xem 965

그렇게 자리에 앉아 일을 시작하는 여주

그때

???
(여주의 볼에 음료수를 댄다)


고여주
앗 차거!!!


고여주
누구야 ㅆㅂ!!

???
말버릇은 여전하시네요


전정국
고여주씨 (피식)


고여주
어? 전정국 꾸기??


전정국
기억하네ㅎ


고여주
당연하지 소꿉친군데!!!


고여주
그래서? 유학은 잘 다녀왔어?


전정국
그럼 그럼 너 생각하면서 잘 다녀왔지이


고여주
그래 '얘 왤케 훅 들어오니 설레게///'

그때 여주네 부서를 지나가는 석진


김석진
(여주네 부서를 지나가며) '어? 여주씨네 인사 한번 하러 갈까..?'

그때 석진의 눈에 정국과 즐겁게 놀고있는 여주가 들어온다


김석진
'뭐야 남친인가?'


강슬기
회장님 빨리 가셔야 되는데..


김석진
아 빨리 빨리 가지

정국을 여주의 남친으로 착각한체 단단히 오해하며 회의를 가는 석진


김석진
'남친은 있는데...설마..어장?'

그 사실을 모른 여주는 정국과 즐겁게 노는 중이었다


고여주
ㅋㅋㅋ

일이 이렇게 밀린지도 모르고 말이다



jjgsmhk
신작이요!(계속 신작내는 저를 치세요)

475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