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Pangolin517일상 출국 전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다가도 밥을 먹으며 해맑게 웃는 카리나의 모습이 정말 포뇨처럼 깜찍하고 사랑스럽네요. 풀뱅 앞머리와 세련된 자켓 패션으로 레전드 미모를 갱신하면서도 먹을 때 가장 행복해 보이는 무해한 미소 덕분에 오늘도 기분 좋게 힐링돼요.
ohBlack Bear185출국 전 화려한 자켓을 입고 비주얼을 뽐내다가도 밥 먹으며 해맑게 웃는 모습이 정말 '벼랑 위의 포뇨'처럼 깜찍하네요. 풀뱅 앞머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일상의 귀여움과 연예인 포스를 동시에 보여주니 마이들이 안 반할 수가 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