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mbrellabird115제니 탬버린즈에서 찍은 사진들은 공간 무드랑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전체 분위기가 확 살아 있네요 장미 같은 소품이 있어도 오히려 그보다 사람 자체의 존재감이 더 중심에 느껴지는 컷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