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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远的队长徐恩光和忙内陆星材在圣水洞享受了一次特别的约会。
这两个关系亲近到可以做邻居的人,这次参观了一家皮革作坊,并接受了自己制作钱包的挑战。
工作期间,恩光提到了YouTube上关于他外貌的评论,并轻松地一笑置之。
星材称赞恩光的纯真可爱魅力,展现了令人感动的兄弟情谊。
정성껏 만드는 모습이 인상에 남네 오랜만에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야
비투비 14주년 디지털 싱글 소식 기대되네요 너무 기다리고있어요
수제 지갑을 직접 만든 모습이 따뜻했어요. 두 분의 케미가 훈훈하게 느껴졌고요
서은광이랑 육성재 성수동 데이트 너무 귀여워요! 비투비 14주년 디지털 싱글 비하인드라 더 설레네요!
가죽 공방을 찾아 직접 지갑 만들기에 도전하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쿨한 은광님의 성격 참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