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lamingo714태형이가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부친께서 대리 수상한 모습만으로도 성실함이 느껴지네요 음악적 재능뿐 아니라 모범적인 납세자로서의 모습까지 팬으로서 자부심이 정말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