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Zebra658오아리와 하지메라는 단어로 겨울의 시작과 끝을 표현한 뷔님의 센스가 정말 귀여워요. 음악 나이 82세라는 것도 그렇고, 재즈와 올드을 좋아한다는 취향이 정말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