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석진님의 우아한 옆태와 선한 미소가 마치 현대판 왕자님을 보는 듯해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에요. 두툼하고 매력적인 애교살이 진님 특유의 소년미를 더해줘서 일상적인 모습마저도 한 폭의 그림 같은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