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붕어빵을 앙 물고 있는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광대가 내려올 생각을 안 하네요. 무대 위 카리스마는 잠시 접어두고 본연의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는 이런 모습이 뷔님의 진짜 입덕 포인트죠.
스쳐갑니다모자를 거꾸로 써서 더 돋보이는 댕댕이 같은 눈망울이 정말 사랑스러움 그 자체예요. 사차원 같은 엉뚱한 행동마저 뷔님이 하면 세상에서 제일 힙하고 귀여운 문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