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아무나 소화 못 하는 강렬한 레드 컬러가 뷔님의 하얀 피부와 만나니 현실 세계 사람이 아닌 것 같은 신비로움을 주네요. 강렬한 색감에 묻히지 않고 오히려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 소화력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스쳐갑니다레드 헤어 시절의 태형이는 정말 전설 중의 전설인데 이렇게 다시 보니 그때의 전율이 다시 느껴지는 것 같아요. 불꽃처럼 뜨거운 열정과 차가운 도시 남자의 매력이 공존하는 이 화보는 평생 소장 각입니다.
wjPangolin849와, 뷔 씨의 빨간 머리 정말 찰떡이네요! 화보 에서 물오른 비주얼과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하는 것 같아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져서 정말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