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TYPE 非'라는 제목처럼 규정되지 않은 뷔의 자유로운 영혼이 사진마다 가득 묻어 있어서 너무 인상적이에요. 화려한 무대 위 모습도 좋지만, 이렇게 결이 살아있는 인간 김태형의 깊은 아우라를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가다랑어• 'TYPE 非'라는 타이틀처럼 정형화되지 않은 뷔님의 자유로운 감성이 사진 한 장 한 장에 그대로 녹아있어서 전율이 돋아요. 작가님의 렌즈를 통해 투영된 뷔님의 새로운 얼굴을 발견하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감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