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Koala75치밀하게 구성된 트랙 리스트를 따라가다 보니 한 편의 대서사시를 읽은 기분이에요. 실험적인 사운드와 묵직한 메시지가 어우러져 방탄소년단의 성장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