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광화문 공연 마치고 새벽까지 팬들을 위해 라이브 켜준 뷔군의 마음이 정말 고맙네요. 잠옷을 순간 착각한 건 저뿐만이 아니었을 거요, 다들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 같아 웃음이 납니다. 덕분에 피곤함도 잊게 만드는 유쾌한 에피소드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