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简体)
26日,喜剧演员塞思·赫尔佐格(Seth Herzog)作为《吉米·法伦秀》的开场主持人,向观众问道:“有朝鲜人吗?”
现场一些观众批评了这个玩笑,认为它像是针对防弹少年团的种族歧视言论。塞思·赫尔佐格目前已将他的Instagram账号设置为私密账号。
等等……种族歧视??这也太荒谬了吧。
인종차별을 당하다니 정말 황당하네요. 다신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인종차별 멘트 정말 별로네요 실망했어 요
진짜 재미도 없는 농담 왜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안좋아하는데 말하는거 정말 별로예요.
방탄이 지미팰런쇼에서 인종차별 당했다니 진짜 어이없네요 ㅠㅠ하
북한사람은 왜 찾아 갑자기 어디 뭐 북한 보내달라는거야 !!!
뭐 이런 무례한 경우가 다 있나요? 진심 제정신으로 한거 맞나요? 참나 기가막혀서 에휴
인종차별 멘트는 진짜 별로네요 농담도 재미있는 걸 해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