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콘서트 날씨를 걱정하는 팬들에게 오히려 따뜻하게 입고 오라며 다정하게 건네는 뷔님의 한마디가 참 감동적이네요. 바쁜 일정 중에도 아미들을 먼저 살피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모습에서 깊은 팬 사랑과 스윗함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훈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