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조끼를 넘긴 과감한 포즈와 넥타이를 푸는 디테일에서 정국님의 성숙한 섹시미와 야성미가 제대로 느껴지네요. 타투와 수트의 조합이 주는 독보적인 카리스마에 윙크의 잔망함까지 더해져서 눈을 뗄 수 없는 완벽한 화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