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akari368탈색 과정 생각하면 스타일링 유지도 쉽지 않았을 텐데 그걸 자연스럽게 소화한 게 대단하게 느껴져요. 강한 색인데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세련돼 보이는 게 인상적이에요.
jaQuokka637빨간 머리는 진짜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컬러인데 뷔님은 오히려 그 강렬함을 분위기로 눌러버린 느낌이네요. 사진 한 장인데도 시선이 바로 머리에 꽂힐 정도로 임팩트가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