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뷔님이 팬들에게 남긴 글을 보니까 담담한 말인데도 마음이 더 크게 와닿아서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요. 좋아하는 마음이 진짜라면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 선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