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lamingo714LA 콘서트에서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가 전광판에 등장했다는 것만으로도 현장 분위기가 얼마나 뜨거웠을지 상상이 되네요 세계적인 무대에서 방탄과 손흥민이 이렇게 한 장면으로 연결되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고 괜히 마음까지 벅차오르는 것 같아요
goKookaburra405수능 끝난 날 밤에 교문 나오자마자 이어폰 꽂고 들었던 그 첫 멜로디의 해방감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열아홉의 끝자락에서 막막했던 내 미래를 든든하게 배웅해 준 음악이라 평생 업고 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