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Gibbon874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소년의 풋풋함에서 성숙한 남자의 기품으로 완성되어 가는 얼굴 서사 자체가 경이로워요. 세월이 흐를수록 얼굴에 깊이와 멋이 더해져 앞으로의 비주얼이 더 기대돼요
goKookaburra405무대 위에서 약속되지 않은 순간에 서로 눈빛만 주고받고 애드리브 터뜨리는 짬바에 소름 돋아요. 오랜 시간 함께 뒹굴며 쌓아온 완벽한 호흡이 아니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