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akari368긴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라 그런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반갑게 느껴져요. 팬들 입장에서는 무사히 귀국한 모습만 봐도 괜히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kiLlama977잠에서 덜 깨어 퉁퉁 부은 눈으로 턱을 긁적이는 순간마저 내추럴한 잡지 화보 같아요. 꾸미지 않은 날것의 일상 속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의 자기주장은 감출 수가 없더라고요.
naTarsier424찡긋거리며 한쪽 눈으로만 날리는 윙크 한 방에 심박수가 한계치까지 치솟아서 벽을 쳤어요. 능청스럽게 카메라 렌즈를 가지고 노는 여유로운 표정이 미모의 화룡점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