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Zonkey555흑발을 하고 조용히 책을 읽고 있는 모습에서는 차분한 대학생 선배의 공기가 흘러요. 화려한 무대 위의 번쩍임을 다 걷어낸 정적인 순간에도 고유의 멋은 흐려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