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마이크에 숨소리가 고스란히 들어올 정도로 격렬하게 움직이면서도 음정이 정위치에 꽂히는 게 신기해요.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거쳤으면 저런 폐활량과 발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 상상도 안 가요.
shlter7007여러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고도 트로피보다 당장 눈앞의 무대를 더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빛나요. 성공에 취해 나태해지지 않고 본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잃지 않으니 계속 롱런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