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Buffalo453타투에 아미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니 제이홉님만의 방식이라 더 뭉클하네요. 무대뿐 아니라 작은 디테일까지 팬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괜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