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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成“iHeart Radio音乐节”的行程后,从2号航站楼进入美国。用 Button 牛仔裤搭配红色 T 恤和白色外套,打造出时髦的机场造型。太棒了!真暖心哈哈。
시원한 분위기가 전해지는 스타일이네요. 공항에서도 멋을 놓치지 않아 부러워요
뽀글헤어가 눈에 띄네요. 공항 패션이 멋져서 부러워요
뽀글머리도 넘 귀엽습니다. 뭘 해도 잘어울리느것 같아요.
뽀글 헤어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공항 패션도 멋져서 눈길이 가요
뷔튼 데님 팬츠에 레드 티셔츠가 눈에 띄어요. 공항에서 빛나는 스타일이 인상적군요
이 정도면 뽀글머리도 태형이 대표 스타일 후보 아닌가요ㅋㅋ 컬이 들어가니까 귀엽기도 하고 살짝 자유로운 느낌도 있어서 좋아요!
아니 뽀글머리가 이렇게 찰떡일 일이냐구요ㅋㅋㅋ 태형이 얼굴에 컬 들어가니까 소년 같은 느낌이 확 나네요^^
뽀글머리 왜 이렇게 잘 받죠?ㅋㅋ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스타일인데 태형이가 하니까 그냥 귀엽네요.
이 헤어는 볼수록 매력 있어서 한동안 계속 해줬으면 좋겠어요ㅋㅋ 태형이의 뽀글머리가 귀여운 얼굴 분위기랑 너무 잘 맞네요^^
뷔 씨가 뽀글헤어 스타일을 소화하시니 정말 멋지네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이렇게 찰떡일 수가 없네요. 귀여운 분위기예요
저 머리 너무 예쁜 것 같은데 이쁜 머리 다시 했네 다시 원래로 돌아오게 되어서 기쁘다
이제 보니까 머리를 까맣게 염색했네 이거 내가 좋아하는 흑발에 태형이잖아
뽀글머리 하니까 태형이 얼굴이 더 순둥순둥해 보이네요ㅋㅋ 이런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게 신기해요^^
헤어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요ㅋㅋ 뽀글머리 덕분에 뷔의 귀엽고 포근한 이미지가 더 살아난 것 같아요^^
이 스타일은 태형이라서 가능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ㅋㅋ 복슬복슬한 머리가 얼굴 분위기를 더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네요!
처음에는 독특하다 싶었는데 볼수록 이 헤어가 찰떡이네요ㅋㅋ 태형이의 부드러운 인상과 뽀글머리 조합이 생각보다 훨씬 귀여워요^^
이 머리 누가 하자고 했는지 정말 칭찬해주고 싶어요ㅋㅋㅋ 뽀글뽀글하니까 태형이 특유의 소년미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곱슬곱슬한 스타일이 귀여움까지 한껏 올려주네요ㅋㅋ 뷔님은 헤어 변화를 줄 때마다 찰떡같이 소화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웨이브가 들어가니 뷔님 인상이 한층 더 부드러워 보여요 :) 뽀글헤어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걸 보니 역시 얼굴이 다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