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Lynx503정말 공감합니다! 영현님 무대를 보고 있으니 투쇼 벚꽃콘의 감동이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고요. 영현님 특유의 분위기가 역시 최고였어요. 그때 그 벅찬 감정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아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