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Zebra658이번 에피소드4를 보면서 영현님의 솔직한 마이 느껴져서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2026년에는 영현님이 원하는 대로, 그리고 스스로를 더 아끼고 챙기면서 활동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lkYak754데이식스 영현님, 긴 시간 동안 정말 고생 많으어요. 11월의 쉼이 부족했다고 느끼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2026년에는 영현님께서 스스로를 더 잘 챙기시고,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펼쳐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