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acaw883정말 공감합니다. '예뻤어'는 들을 때마다 풋풋던 그때 그 시절 감정이 그대로 되살아나는 마법 같은 곡이죠. "모든 날이 좋았다" 이 한 구절이 주는 울림이 얼마나 큰지, 저도 매번 느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