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프렌즈 첫 화보부터 영케이 내공이 딱 느껴져요. 은하수 배경이랑 깊은 눈빛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계속 생각나네요.
wkWallaby590
영케이도 화보장인것 같아요
이번 화보 눈빛에 포즈까지 멋지더라구요
하루
Young K가 해밀턴 프렌즈로서 첫 행보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건 확실히 분위기 자체가 클래식하면서도 깊이 있는 콘셉트라 인상적이었을 것 같네요.
은하수 배경에 시계까지 더해진 화보라면 단순한 비주얼을 넘어서 시간과 아티스트의 내면을 같이 보여주는 느낌이라, 말한 것처럼 성숙한 분위기가 더 잘 드러났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