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DAY6 원필님은 외모도 그렇지만 파자마처럼 편한 모습에서도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살아나는 게 매력인 것 같아요 솔로곡도 같이 들으면 그 감성이 더 잘 느껴지는 타입이라 계속 관심 가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