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데이식스가 청각에 제약이 있는 관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청취 보조 시스템을 마련했다는 건 정말 의미 있는 행보인 것 같아요 단순한 공연을 넘어서 모두가 같은 공간에서 음악을 경험할 수 있게 하려는 시도가 계속된다는 점이 더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