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이미 끝난 걸 알면서도 미련과 그리움에 그 자리에 머무는 서글픈 마음이 깊게 와닿네요. 쉽게 놓아지지 않는 아픈 감정을 멜로디가 다정하게 위로해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