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영케이님이 사과머리까지 소화하는 거 보면 진짜 어떤 스타일이든 자기 느낌으로 잘 살리는 것 같네요. 처음엔 낯설어도 보면 볼수록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게 오히려 더 신기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