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Quetzal307반드시 웃는다는 슬픔과 아픔 속에서도 다시 미소 지을 날을 확신하며 조용히 마음을 붙잡아줍니다 가사와 멜로디가 건네는 단단한 위로 덕분에 지친 하루 끝에 큰 힘을 얻게 돼요
dkWallaby71억지로 괜찮아지려 하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다 보면 어느새 달라져 있다는 걸 곡이 조용히 알려주는 것 같아요. 소란스럽지 않은 위로가 오히려 더 오래 남는 노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