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원필님이 고음과 난이도가 높은 곡을 혼자서도 안정적으로 소화하면서 웅장한 분위기까지 만들어낸 게 정말 인상적인 무대였네요.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몰입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라이브였던 것 같습니다.
dkWallaby71난이도도 높은데 원필이 라이브로 밀어붙이면서 오히려 감정이 더 크게 살아나는 게 인상적이더라고요. 혼자서도 곡의 스케일을 꽉 채우는 느낌이라 몰입감이 확 올라가는 무대였어요.
01Wombat533맞아요 ㅎㅎ 원필은 원래도 고음이 안정적인데, 저렇게 라이브로 혼자 풀어내면서도 오히려 곡의 웅장함까지 살리는 게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들으면서 빠져든다는 말 완전 공감이에요 😊 그 여운이 계속 남는 무대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