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팬들에게 직접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는 점에서 여러 생각이 들 수 있는 순간인 것 같아요. 앞으로 보여줄 모습과 진정성 있는 태도를 차분히 지켜보면서 판단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