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2년 10개월 만에 돌아온 영케이님의 솔로 앨범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네요ㅎㅎ.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15개 트랙이 담겨 있다니, 이번 앨범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애정을 쏟았는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