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무대에서는 멋진 아티스트인데 무대 밖에서도 주변 사람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정말 따뜻하네요ㅎㅎ 회식비부터 선물까지 아끼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영케이의 다정한 매력이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