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영케이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맡는다니 정말 뜻깊은 무대가 될 것 같아요ㅎㅎ 특유의 시원한 라이브와 에너지로 페스티벌 현장을 제대로 사로잡을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