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데이식스의 시작을 함께한 데뷔곡이라 그런지 지금 들어도 그때의 풋풋함과 밴드 색깔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ㅎㅎ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될 첫 페이지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