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서로 다른 존재가 서로를 통해 완전해진다는 메시지와 아련한 멜로디가 가슴 깊이 서정적으로 다가오네요. 해와 달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온전히 밝혀주는 소중한 인연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곡이에요.